나만의작업실
굴밥과 냉삼.
다리미
2024.12.16 00:48
조회수 39
얼마 전 친정엄마가 김장속과 생굴과 절임배추1/4쪽을 주셨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주셔서...
굴이 남아버렸네.
급히 냉동실에 두었다가
일요일 저녁에 굴밥을 했다.
아들은 굴밥을 먹지 않는다고 하여
따로 밥을 하고.
냉동실에 있는 냉삼도 구워서
저녁으로 냠! 냠!
어? 요알못인 내가 해도 생각보다 맛있네.ㅎ
아마도 양념장의 참기름 맛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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