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굴밥과 냉삼.

스크랩 아이콘

다리미

2024.12.16 00:48

조회수 51


얼마 전 친정엄마가 김장속과 생굴과 절임배추1/4쪽을 주셨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주셔서...

굴이 남아버렸네.

급히 냉동실에 두었다가

일요일 저녁에 굴밥을 했다.

아들은 굴밥을 먹지 않는다고 하여

따로 밥을 하고. 

냉동실에 있는 냉삼도 구워서 

저녁으로 냠! 냠!

어? 요알못인 내가 해도 생각보다 맛있네.ㅎ

아마도 양념장의 참기름 맛잇듯^^








7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치이카와 오차즈케

치이카와 오차즈케

웅냐홍냥

우엉채 반찬 성공

우엉채 반찬 성공

샛별공주

연어연어회덮밥🐟🐟

연어연어회덮밥🐟🐟

최강포차

홍게파티 🦀

홍게파티 🦀

문어만두

쌀국수 배달 시켰어료

쌀국수 배달 시켰어료

하하33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간단하게..!

써니66

바람 부는 날, 스지 오뎅탕!

바람 부는 날, 스지 오뎅탕!

힌사

야구와 치킨

야구와 치킨

바라는 대로...

저녁집밥

저녁집밥

보니haus

🥗🥩

🥗🥩

jbg1226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