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춥지만 봄은 봄

일오세
2023.04.30 17:44
조회수 294

흐리지만 살짝씩 해가 뜨면
후다닥 식물들을 창가에 모아둡니다.
아마릴리스 구근은 손가락 길이만큼 자랐어요.

제 샐러드와 칵테일이 될 친구들😋

앵두도 열렸습니다.
빠알갛게 익으면 정말 예쁘겠죠?
계속 춥다..추워..를 외쳐도
봄은 봄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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