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콩나물 키우기

봄이좋아0
2024.12.15 09:55
조회수 47
어릴적 시루에
콩나물 키우는 엄마 모습 보며
작은콩이 쑥쑥 커가는 콩나물들이
그땐 신기하면서도~
먹으면 맛있고ㅋㅋ
향수 같은 정서가 남아서
늘 해보고 싶었어요
검은콩 있어서 매일 물주며 키우는
중입니다.
꼬물락 거리며
작은 싹이 나오기 시작했고요
이만큼 자랐어요
콩나물 한줌으로 국 끓여 놓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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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polaris0
직접 키워서 드신다니 더욱 맛있겠네요. 저도 키우기 도전합니다^^
2024.12.21 16: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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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맛있게 드세요. 저도 옛날에 엄마가 키우셔서 물도 주고 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2024.12.1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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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사 먹는게 싸게 치일건데 정성과 시간 투자 그 맛은 어디에다 비교 할 수 없죠
2024.12.17 06: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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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민선맘)
무농약이네요
2024.12.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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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아빠
키워서 먹는 콩나물은 유난히 고소하다던데~ 정말인가요?
2024.12.1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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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한들 애니
와 신기해 콩나물 콩이 따로 있는건줄 알았는데 신기해요
2024.12.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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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rri
와. 신기해요 ㅎㅎㅎㅎㅎ
2024.12.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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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날개
콩나물 키우기 유행했었죠 ㅎ
2024.12.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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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0
와 쑥쑥 자라는거 보면 너무 신기하네요!!
2024.12.15 10: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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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스
우와 검은콩으로도 가능한거였군요!!!
2024.12.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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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몬
우아 신기해용!!!
2024.12.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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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너무 신기하네요😊
2024.12.1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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