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반려견 초코에게
미야10
2024.12.15 05:28
조회수 33
초코야 벌써 우리가 가족이 된지 6년차가 되는군아
처음에 너를키우기로 하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만 앞서서 너만 보면 안쓰러움에 매일 코끝이 찡했는데 너는 그런 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주었지 가끔은 니가 나에게 강아지를 어떻게 대하는지 알려주는듯 했어너에게 해줄 수 있는건 모두 다 해주고 싶어
앞으로도 우리 항상 함께하는거야!!!!
이제는 하얗게 세어버린 얼굴을 볼때마다 시간이 참 야속하지만 넌 건강한게 효도다! 그러니 아프지망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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