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란 비빔밥...이라고 하기엔 계란이 넘 많다!
다리미
2024.12.15 00:33
조회수 36
국회의사당에 다녀와서
옆지기는 축구모임 사람들과 시원하게 맥주한잔 한다고 나가고.
아들은 피아노 학원 서 연습중이고.
한기에 추웠던 저는
냉장고에서 명란젓 한 줄 꺼내서
명란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계란이 생각보다 많이 얹어졌네요.
그래도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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