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 알바

Lui
2023.04.29 18:35
조회수 147
카페를 운영하는 지인이
아침 오픈조 알바가 펑크났다며
도와달라고 잉잉 울어서
아침일찍 카페에 다녀왔어요
할 줄 아는 건 이런 저런 그런 커피류 뿐인데
사람들은 오만가지 음료를 다 시키더군요
아침 7시부터
얼음 넣고 초코 넣고 간 음료를 시키는 사람이
매우 매우 매우 많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주말이고 비도 와서
손님이 많지는 않을거야
조금만 도와줘 했는데
5시간 동안 화장실 한 번 못 감...
ㅂㅣ 오는 날에는 외출도 하기 싫고
우산 드느라 커피잔 들 손도 없는 거 아녔냐고요...
주말엔 집 밖에 안나가는 거 아녀요????
휴...
비싼 밥 얻어먹어야디....
🫡🫡🫡
13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peat_beat
고생많으셨어요~~
2023.05.01 17: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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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왕자
저도 대학교 1학년 때 누나가 신청한 카페 알바를 누나가 다른일이 생겨서 못하게 되어 땜빵으로 뛴 적이 있어요.
고딩들 들어오면 너네가 아이스크림을 주문해 줘야 나도 사장님 몰래 조금 먹을 수 있다고 읍소해서 판 기억이....
2023.04.30 18: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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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많이 힘드셨겠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04.30 08:3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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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아무리 알바라도 전문성이 필요할터인데 솜씨가 있으신가 봅니다
2023.04.30 07:1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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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455
저도 카페 알바 잠깐 해본 경험이 있는데, 은근 바쁘고 할일이 많더라구요ㅋㅋㅋ
2023.04.29 22:2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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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세
고생하셨네요!! 장사가 엄청 잘 되는 까페였나봐요🥹 Lui님 덕분에 친구분은 정말 한시름 놓으셨겠어요 :)
2023.04.29 20: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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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Lui 님 아니었으면 친구분의 오늘 하루가 어땠을지...!
토닥토닥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
2023.04.29 20:1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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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
고생하셨어요..
저도 그런 분들 계실까봐 주말엔 (늘) 집에 있습니다🤣
2023.04.29 20:0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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