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풍족
블루문
2024.12.14 00:45
조회수 37
어제 아침을 깨웠던 풍성한 사운드. 초반 트랙이 참 명곡이네요 ㅠㅠ
맛있는 에스프레소처럼 어제는 참 풍족한 날이었네요.
오늘은 오전에 일해서 돈 좀 벌고 오후에 오랜 인연에게 식사를 대접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돈 안 벌어도 그냥 대접해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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