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백묘국
행복하장
2024.12.13 19:04
조회수 35
너무 안자라는 것 같다.
휘청거리는 것 같아 화분을 엎고 좀 깊게 심었다.
지난주 백묘국
오늘 백묘국
살아있는게 신기하다.
이아이도 이렇게 열심히 살아있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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