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에 한장]힐링 캘리#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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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2024.12.13 17:06

조회수 44





힐링 캘리#123


"귀한손님 대하듯이

스스로를 대접해주자."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거야 책을 읽다

삶의 내공을 다지는 문장들을 읽다가

마음에 남았던 문장이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나는 얼마나 나를 귀한 손님 대하듯이

스스로를 대접해주었던가?

특히나 나만을 위한 식사를 차려먹지 않고,

대충 때우던,

나를 귀한 손님 대하듯이 대접해 준 적이 없었음을 깨닫고

나에게 너무 미안했던 적이 있었다.


내가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기는 어려운데,

여태 왜 그랬을까?"

그 생각이 든 뒤부터 작은 것부터 바꾸기 시작했다.

혼자 먹는 밥이라도 정성을 담아 차려보고,

가끔은 좋아하는 꽃을 사서

식탁 위에 올려두는 식으로.

그런 사소한 변화들이

나를 더 아끼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졌던 것 같다.


<나에게 궁극적으로 좋은 것을 선택하고, 

나를 좋은 곳에 데려가고,

좋은 사람들과 만나게 해주자.

귀한 손님을 대하듯이 스스로를

대접 해주는 태도를 가지자. >


그렇게 삶의 내공을 다지자!!


오늘도 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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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오늘은 알록달록 더 제 취향 ㅎㅎ 주말이에요 드디어 !! ㅎㅎ 멋드러지게 우리 보내용

2024.12.13 2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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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와 예쁜음식까지 있는 멋진작품이네요.😍😍좋은 글귀 잘 보고 가요

2024.12.13 19: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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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마망

글씨를 예쁘게 잘 쓴다는 것도 복인 것 같아요. 저도 가끔씩 예쁜글씨체 따라서 써 본답니다~

2024.12.13 18: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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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먼지

글씨체가
정갈하고 예뻐요!

2024.12.13 17: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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