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울림이 흐르는 공간 속 다크한 커피의 여운
블루문
2024.12.12 17:15
조회수 25
꾸준히 쌓이는 LP 정리가 꽤 어렵네요. 장르별로 한 판씩 순차적으로 듣는 게 철칙인데, 한번 뒤섞여서 한 달전쯤 들었던 산울림 선생님들 판을 또 듣게 됐네요. 이 시대에 이런 음악을 만드시고 연기까지 하시는 게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1킬로에 1만원 내외로 하는 초저가 강강배전 원두로 내렸습니다. 원래 맥심 중강배전 원두에 1/4 정도 섞어서 풍미??만 더하는데, 냉동실에 있는 맥심 원두를 미리 해동 안 시켜놨네요. 강배전 특유의 묵직한 다크함과 약간의 쩐맛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ㅎㅎㅎ
3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