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나의 밥도둑

워니왕자
2024.12.11 11:13
조회수 54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요즘 저의 밥도둑을 소개 합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밥이 줄어 든다고 저를 계속 울게 만드는 녀석의 정체는 바로 바로....
멍게 젓갈입니다.
멍게의 삽쌀한 맛과 특유의 향 때문에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못 먹는게 없는 워니는 오히려 이 향과 맛이 식욕을 돋게 만듭니다.
그냥 밥 반찬으로도 좋고 김이 모락 모락나는 밥에 김이랑 같이 넣고 비벼 먹어도 일품입니다.
추가 밥을 부르는 멍게 젓갈로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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