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러분은 외식 좋아하세요? 집밥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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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2024.12.10 19:45

조회수 26


엄마가 해놓고 간 반찬들을 차려놓고 보니 진수성찬입니다.

최근에 점심을 무조건 사 먹다 보니 이젠 외식에서 느껴졌던 도파민이 안 나옵니다. 

오히려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을 먹는 저녁에 도파민이 분출됩니다


 10대 때는 사 먹는 음식이면 전부 맛있어했었고

(외식을 거의 안 했음) 

20대엔 맛있는 외식을 찾아다녔고 

현재는 요리를 해봐야 하나 둠칫거려집니다.

사실 엄마가 해주는 한식은 아니고 양배추와 당근을 사용한 간단한 음식을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그렇게 싫어했던 당근을 요리를 해볼까 하는 것도 웃깁니다ㅋㅋ

앞자리가 3이 가까워지니 자연스레 건강해지고 싶어 몸부림치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외식 좋아하세요

집밥 좋아하세요


여담으로 저희 엄마께서는 남이 해준 밥은 다 좋아하세요🤭



그릇은 최근에 바꿨어요!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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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영

크 너무 맛있겠어요! 그래도 집밥이 더 좋은거 같아요🤔

2024.12.11 07: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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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둘다요~~~

2024.12.10 21: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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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우스

집밥이 좋아요~~ 가끔씩 외식도 좋긴한데 넘 자극적이라서요

2024.12.10 20: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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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떵이

집밥이 조아요~~

2024.12.10 20: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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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누피

집밥 안 먹으면 속이 점점 안 좋아지더리구요ㅠ

2024.12.10 20: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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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9

집밥이 너무 좋죠. 요새는 저런 집밥 먹을 때가 없어요.

2024.12.10 19: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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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짱

집밥이 좋은데 제가 만들어서 차려 먹는건 싫어요ㅎㅎ

2024.12.10 19: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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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나이드니 외식보다 집밥이 최고드라구요 엄마 반찬이 세상 맛있어여

2024.12.10 19: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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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가끔은 엄마가 해준 반찬으로 차린 집밥이 외식보다 월등히 ,내가 끓인 찌개가 외식1끼의 몇 배로 맛있는 날이 있는거같아요!

2024.12.10 19: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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