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이 차려준 점심밥상

슈마걸
2024.12.10 12:46
조회수 71
쉬는 날 오전에 운동하고 집에 오니
딸이 부엌에서 고소한 향기를 풍기고 있네요.
점심을 차려주겠답니다.
다 컸네요.
기말시험 보고 일찍 온 남동생것 까지....
셋이서 맛나게 식사했어요.
새우 토마토 리조또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냉동피자!
아! 자식 키운 보람...이제 시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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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케✨
슈마걸님~!! ㅎㅎㅎ 너무 이쁜 공주님을 두셨네요~^.^ ㅎㅎㅎ 앞으로 쭉 보람+행복만 가득하실 거예요~❤️👍❤️
2024.12.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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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까사
넘 뿌듯하시겠어요
2024.12.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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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부모 입장은 아니지만 공감 가는 따뜻한 글이네요❤️
2024.12.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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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와 솜씨가 좋아요😍😍 애정한가득한 식사네요 :)
2024.12.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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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ㅠ ㅠ 너무 부러워용. 역시 딸 딸이 있어야해여. 집안의 평화
2024.12.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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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보람처네요. 솜씨도 좋고요
2024.12.1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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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따님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더 맛났을거 같아요~~
2024.12.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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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맛나보여요😊
2024.12.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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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purify
멋져요^^ 효녀네요^^ 저도 언젠가는 받아볼날이 오겠죠 ㅎㅎㅎ
2024.12.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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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효녀네요.^^
2024.12.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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