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취향) 부끄러운 내 취향, 집에서 하기

은꽃
2023.04.26 13:46
조회수 288
지난주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어느 아나운서의 말이 기억이 납니다.
"내가 좋아하는거 내가 잘안다, 나를 속이지 말자" 이런 어조의 말이었습니다
# 부끄러운 내취향, 집에서 맘 편히 즐기는 당신의 활동은 ?
. 겨울왕국 (머 이건 극장에서 어른도 본다고 하니..)
. 디즈니 영화: 엔칸토, 루카, 라푼젤 등등등 (이건 어른 디즈니 덕후가 있으니 이해 쪼금 가능?)
. 브레드이발소, 안녕자두야 (이거 애들이 보는거 아니에요? ㅠ 네 근데 저는 왜케 재밌죠? )
- 친구가 OTT 아이디를 공유했는데, (제가 아이들 컨텐츠 시청을 했더니)
알고리즘 추천이 엉망이라며 로그인 경로를 따로 해주었습니다.
. 아이돌 덕후인 친구는 저의 애니메이션 취향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함께 TV에 볼 수 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혼자 사는 제 집에서 맘 편히 애니메이션을 틀어 놓습니다 ㅎㅎ
# 동화 취향
- '유튜브 에센셜' 채널을 틀고 인스타처럼 살아야 할것 같은 1인가구이지만,
전 역시 아이들처럼 동화를 좋아합니다.
- 어제 시청한 밀리의서제 '오브제북'을 공유합니다.
. 오브제북이란?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 + 동화 동영상 +BGM(빗소리등)가 하나의 책,
tv등 모니터 단말등에 틀고 듣고 보는 콘텐츠 인것 같아요
- 어제 시청했는데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 바로가기 : 밀리의 서제 오브제북

>광고 아닙니다. ..혹시 오해 하실까봐,,,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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