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막내아들이 주문 한 엄마표 김밥

키링쿡
2024.12.09 18:29
조회수 36
주말에 김밥김밥 노래 부른 막내아드님 덕분에
오늘 저녁으로 김밥을 말아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해서 꽉꽉 속 채워봤어요.
꼬수운 참기름 냄새에 아들의 코는 벌름벌름.
못 참겠는지 슬쩍슬쩍 김밥 하나씩 집어 먹고는
맛있다고 손이 빛의 속도로 빠르게 움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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