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막내아들이 주문 한 엄마표 김밥

스크랩 아이콘

키링쿡

2024.12.09 18:29

조회수 36


주말에 김밥김밥 노래 부른 막내아드님 덕분에
오늘 저녁으로 김밥을 말아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해서 꽉꽉 속 채워봤어요.
꼬수운 참기름 냄새에 아들의 코는 벌름벌름.
못 참겠는지 슬쩍슬쩍 김밥 하나씩 집어 먹고는
맛있다고 손이 빛의 속도로 빠르게 움직입니다. 🤣










4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두부김치의변신

두부김치의변신

에스트렐라

마라탕~!

마라탕~!

eeuu

주말이라 푸짐하게 고기가득😆

주말이라 푸짐하게 고기가득😆

우주밥통

대패

대패

하영94

🌶화삭 🍗

🌶화삭 🍗

💜BORAHAE

닭까스  했어요!!!

닭까스 했어요!!!

웰니스김

늦은 점

늦은 점

바라는 대로...

불족발!!!

불족발!!!

마음이이이

호빵맨

호빵맨

웅냐홍냥

간장게장

간장게장

김도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