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김없이 피고 지고...
블루문
2024.12.09 00:16
조회수 37

ㅜㅜ
박노해 티베트 사진전 가운데 한 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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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펭바오
저도 박노해 사진전 갔었어요, 함축적인 내용이 묵직하게 다가왔죠~
2024.12.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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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읽으면서,사진을 들여다보면서 저 여인의 허탈함과 고됨,말의 말없는 눈동자가 읽히는것 같아 코끝이 찡하네요..
2024.12.09 0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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