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주일을 열심히 보낸 나를 위한 음식

키링쿡
2024.12.08 20:26
조회수 54
주말 동안 바삐 보냈더니
저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 🥹
좋아하는 갖 구운 크로와상에 에그마요와
크리스피한 베이컨을 듬뿍 올려줬어요. 🥓
그리고 따숩게 데운 어니언스프에
베이컨을 툭툭 올려줬어요.
흠~ 스프 한스푼 떠먹으니 노곤노곤해져요. 🥱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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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5
음식이 너무 이뻐요
2024.12.0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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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aby
나를 위해 차린 예쁜 브런치 상이네요~~
2024.12.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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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이걸 보는데. 왜 와인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2024.12.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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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킹이
🤍
2024.12.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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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an
와~ 정말 맛있게 보여요!
2024.12.0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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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빵도 빵인데 과일 플레이팅 해놓으신거 보고 그저 감탄뿐입니다....!!!!
2024.12.08 23: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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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햄토리
맛있는 음식들을 예쁘게 플레이팅 하셨네요😀 골드 키위와 샤인 머스캣으로 마치 꽃 한 송이를 표현한듯해요
2024.12.08 22: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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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최고레벨
플레이팅 진짜 이뻐요~
2024.12.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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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댁
배고파지네요ㅎㅎ 먹고싶습니다ㅜㅜㅜ
2024.12.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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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y.home
브런치카페 안가도 되겠어요! 넘 맛있어보여요~
2024.12.0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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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이번주 수고하셨습니다
2024.12.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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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꺄~~ 낼아침엠 저도 브런치 한상 먹어야겠어요🥰♥️
2024.12.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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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이번주 고생하셨어요
2024.12.0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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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88722
우와 맛있겠네요!!
2024.12.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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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베트남 6일째라.. 오늘은 김치찌개 먹으러 왔어요. ㅋㅋㅋ 빵만 봐도 약간 어질어질
2024.12.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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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저는 귀찮아서 대충 먹는데 나 혼자 먹어도 이렇게 정성스럽고 예쁘게 차려드시는 부지런함과 요리실력이 부럽습니다.^^
2024.12.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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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우아 집에서 만드신거예요?
2024.12.0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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