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보기

은꽃
2024.12.07 21:20
조회수 73
> 제가 사는 우리집
새로운 이사를 위해 오늘은 지방의
아파트 15개를 몰아쳐 봤어요
> 집보러 간 집
어쩜 이리 정신없이 사시는 지 ㅠ
같은 아파트 같은 타입 이어도 주인마다
집이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제각각 입니다
한 번에 너무 여러개를 보고 가격도 정리되지
않고 연고도 없는 동네인지라 동영상으로 찍고
나중에 기억하려니 거부하는 집도 있더라구요 ㅠ
맘에 드는 집은 보자마자 다른 분에게 팔려나가고
저는 후보 중에 다시 골라야 합니다 ㅠ
맘에 쏙 들지 않아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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