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크리스마스 집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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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1

2024.12.07 00:36

조회수 19


다이소에서 크리스마스템 몇개 사서 방문에 걸었는데, 엄마가 "엄마, 이런거 너무 좋아해~"하시는데 3n살면서 몰랐어요.

어릴때 트리 꾸밀거라고 창고에서 꺼내달라면 귀찮아했으면서ㅜㅜ이제 다 컸는데 이거 해야하냐했으면서

세상에 이제와서 크리스마스템으로 집꾸미는거 좋

아한다니!!!!!

덕분에 오늘 살까말까하다 못산 아이템들 사서 꾸미기로했어요. 

4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빵빵좋아

저도 다이소털러가봐야겠넹요~~

2024.12.07 00: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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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헙 엄마의 마음은 뭘까~~~ㅎㅎ

2024.12.07 00: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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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집꾸 하다보면 재미들립니다ㅋㅋ

2024.12.07 00: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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