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인지 여름인지

별거정
2023.04.24 20:34
조회수 165
퇴근길 지하철역 꽃집에 손님 두 분이 신중히 각자의 꽃을 고르고 있었는데,
홀린듯 나도모르게 슉슉슉 집어든 오늘의 꽃
부풀리움(!), 냉이꽃, 보리사초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사ㅡ악 흐려지는 거 같아서 너무 포근하고 시원한 기분이다.

보리사초
홀린듯 나도모르게 슉슉슉 집어든 오늘의 꽃
부풀리움(!), 냉이꽃, 보리사초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사ㅡ악 흐려지는 거 같아서 너무 포근하고 시원한 기분이다.

부풀리움 (아이비가 아니었다....><)

보리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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