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후 4시

돌고래호텔 (elio)
2024.12.06 15:56
조회수 49

졸음졸음 하고
뭔가 입이 심심한 오후 4시
겨울이라 그런가 살이 찌려고 그러나
자꾸 배가 고파요
이럴땐 다들 뭐 드시나요~
춰서 나가기 시른디
누가 빈대떡 한장만 뚝딱 부쳐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청소한 제 공간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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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389151
영화 한장면 같은 느낌 하루종일 있어도 지루 않을거 같네요
2024.12.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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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와~ 저도 추운거 넘 싫어해서ㅜㅜ
동네 빵맛집 빵 넘 먹고싶은데.. 지금 백만번째 고민중입니다.
2024.12.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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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공간 멋있어요👀
2024.12.0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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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잉
책 엄청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나요, 공간이 아늑해보여요~
2024.12.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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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책과 음악을 좋아하시나봐요.^^
2024.12.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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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19363
나른 한 시간이긴하죠 졸릴시간이기도 하구요
2024.12.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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