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목소리장착챌린지

아시떼루
2024.12.06 07:30
조회수 25
가족끼리 종종 말다툼을 할 때면,
내 말이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평화를 지키기 위해 참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때마다 상대와 저에게 속으로 나만의 목소리를 냅니다
'아 이제 제발 그만 좀 말하라, 흘려듯고 싶은데 잘 안되네.., 이또한 지나가리..'
그럼 어느새 상대의 화가 좀 풀릴 때 평화가 찾아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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