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책 분실 ㅜㅜ 슬퍼요.

따랑이
2024.12.05 22:45
조회수 17
금일 지하철 환승 중
친구가 선물해준
책 잃어버렸어요.
역사를 다 뒤져도 20분 차이로
누가 가져갔어요.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하루 종일 블루데이인데
지금 신랑이 변진섭님의
너무 늦었잖아요를 듣고 있어서
더~우울해졌어요🥲🥲🥲
저는 책 찾게 해달라고,
분실센타에 접수해서
기다리는 중인데.
노래에서 자꾸
이미~~ 늦었잖아요!!
계속 나오니깐 으아앙~ 눈물나요🥲😑
친정엄마께서는 누군가
그 책을 인해 용기를 얻거나
도움이 되었을꺼라고
좋게 생각하라고 하시는데
꼭!! 찾고 싶어
잠도 안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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