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들 저의 안부를 물으시길래..

밤하늘그리고별
2024.12.05 19:05
조회수 18
아직 검진 못 받았습니다..ㅠㅠ 결국 못 참고 물을 마셨고요~ 다음날 갈려고 하니...ㅠㅠ 그날이 일찍찾아와서...
ㅠㅠ 살만 찌우고 있네요... 그때 지금보다 빠졌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참! 저 곧 집에서 쫓겨날 것 갔아요~
며칠전 부터 사주보고 오시더니 집에 있으면 안된다고... 엄마랑 나랑 사두않맞다고~ 그건 사주 안봐도 알겠구만..
그러더니 나가래요~~ 나 가진건 쥐뿔도 없는데...
그와중에 내년에 떡 해먹겠다고 쌀이나 주문하라고 재촉하네요....ㅠㅠ 시간상점운 다 꽝!!! 이고.. 노트북은 고장나고..
제 인생 왜이리도 안 풀리는지.. 아시는분 어디 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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