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풍경

가영
2024.12.05 07:33
조회수 31
이 색을 보는 것도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집에서 보던 푸릇한 나무는 앙상해지고 울긋불긋한 나무에 내리 앉던 햇살도 겨울잠을 자러 가겠네요. 저도 겨울잠이 필요한데 제 겨울잠도 겨울잠을 자러 간 건지 저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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