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풍경

가영
2024.12.05 07:33
조회수 41
이 색을 보는 것도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집에서 보던 푸릇한 나무는 앙상해지고 울긋불긋한 나무에 내리 앉던 햇살도 겨울잠을 자러 가겠네요. 저도 겨울잠이 필요한데 제 겨울잠도 겨울잠을 자러 간 건지 저는..네..
6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행복하장
집에 멋진 풍경액자를 품었네요.좋은 날 보내세요:)
2024.12.07 14:09
0
답글쓰기

제빈1
포근해보여요☁️
2024.12.06 01:32
0
답글쓰기

구름잉
창밖 뷰가 너무 예쁘네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는 기분이 들어요^^
2024.12.05 18:45
0
답글쓰기

꾸꾸241
사진너무 잘찍으시네용
2024.12.05 18:21
0
답글쓰기

블글러
볼때마다 힐링하려고 팔로우 누르고 가겠습니당~
2024.12.05 15:26
0
답글쓰기
하퍼플
가영님 사진 볼 때 마다 뭔가 마음이 편안해져요🫶🏻
2024.12.05 13:02
0
답글쓰기

유연한 3월
가영님 사진은 항상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2024.12.05 12:39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