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서운녀석
초코코링
2024.12.05 01:20
조회수 19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
등치는 나보다 작은데 왜이리 무서운지
맛은 있지만 살아있는걸 보니
미안하기도 해요
그래도 랍스타의 희생덕분에 즐거운 한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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