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술이 생각나는
펭바오
2024.12.04 20:44
조회수 21
헬기타고 국회로 들어가는 계엄군을
실시간으로 보며
잠못이루었던 어제의 피로를
풀고 일찍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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