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꿈은 컸으나 소박하게 마무리

룰루랄라5
2024.12.04 20:32
조회수 82
목표는 이런 비주얼이었다.
친구들과 브런치를 집에서 하기로 하고 준비했다.

재료준비까지는 완벽.

이렇게 꽂아서 나도 접시에 돌려보았다.

앙, 뭔가 엉성해. 망쳤나봐 하며 그냥 했다.
먹을 거로 준비한 건 이거밖에 없으니까.

쉬운 손님초대요리도 나에겐 왜 쉽지 않지?
4
4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SEONJU
2024.12.05 21:41
1
답글쓰기

세동
2024.12.05 19:29
1
답글쓰기

jj158
2024.12.05 19:25
1
답글쓰기

토시누나
2024.12.05 19:22
1
답글쓰기

룩소
2024.12.05 17:12
1
답글쓰기

리아26
2024.12.05 13:52
1
답글쓰기

구현경
2024.12.05 13:37
1
답글쓰기

두릅치기
2024.12.05 13:16
1
답글쓰기

냠얌1
2024.12.05 13:13
1
답글쓰기

kleineswunder
2024.12.05 13:08
1
답글쓰기

행운의네잎클로버
2024.12.05 12:43
1
답글쓰기

포천별찬맘
2024.12.05 07:53
1
답글쓰기

영필
2024.12.05 07:46
1
답글쓰기

변신
2024.12.05 07:14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6595
2024.12.05 01:40
1
답글쓰기

yoon61
2024.12.05 00:04
1
답글쓰기

후이이이
2024.12.05 00:03
1
답글쓰기

😀1158
2024.12.05 00:03
1
답글쓰기
Wineyeosa
2024.12.04 23:02
1
답글쓰기

무무무7
2024.12.04 22:35
1
답글쓰기

현채엄빠
2024.12.04 22:30
1
답글쓰기

angie****
2024.12.04 22:28
1
답글쓰기

너부리아빠
2024.12.04 21:35
1
답글쓰기
아울
2024.12.04 21:20
1
답글쓰기

천사찡이
2024.12.04 21:19
1
답글쓰기

집순이최고레벨
2024.12.04 20:48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8093
2024.12.04 20:44
1
답글쓰기

하이루6
2024.12.04 20:43
1
답글쓰기

샐리로즈
2024.12.04 20:40
1
답글쓰기

연희호옹
2024.12.04 20:3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