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꿈은 컸으나 소박하게 마무리

룰루랄라5
2024.12.04 20:32
조회수 76
목표는 이런 비주얼이었다.
친구들과 브런치를 집에서 하기로 하고 준비했다.

재료준비까지는 완벽.

이렇게 꽂아서 나도 접시에 돌려보았다.

앙, 뭔가 엉성해. 망쳤나봐 하며 그냥 했다.
먹을 거로 준비한 건 이거밖에 없으니까.

쉬운 손님초대요리도 나에겐 왜 쉽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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