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를 갈 때 흥미없는 책을 들고가봅시다!

재즈커피플레잉
2024.12.04 15:19
조회수 23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리저리 많은것들이 저에게 오고가는 2024년이 이제 한달도 안남았네요!
제 방을 꾸미는 일에 한계가 오더라구요? 나의 취향을 더 넓히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야가 필요해보였어요. 그래서 올해는 참 많은 카페를 다녀왔었습니다! 다들 어떤 카페들이 취향이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와 탄산수를 참 좋아해요.
탄산수가 제공되지 않는 카페는 아주 조금 아쉽지만 에스프레소 맛만 있다면...!
그래서 미리 어떤 카페를 갈 것인지 정한 뒤 그 카페에 맞는 책을 들고 가기도해요.
집에서는 방치해두었던 책들도 공간과 커피가 주는 힘에 따라 시시했던 책의 문장하나가 저에 삶에 나침반이 되주기도 하더라구요.
잡지책도 너무 좋아해서 다음번에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카페에 들고가서 읽을 예정이예요.
다들 커피를 마실때 어떤 책을 읽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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