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솔나무
2024.12.04 13:26
조회수 25
전시를 보고 왔어요.
서양미술사를 아우르는 전시회였어요.
저는 18세기의 서양미술들이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껴지고, 현대 미술들은 뭔가 상업화된 미술같이 느껴졌습니다.
모네의 그림들을 좋아하는데, 모네도 처음에는 인정받지 못해서 200점의 그림을 빚쟁이들에게 주지 않으려고 불태웠다고 해요.
지금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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