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쌀국수

솔나무
2024.12.04 13:14
조회수 28
어제 밤에 운동하고 돌아와서 뉴스를 보는데
깜짝놀라 새벽 두 시까지 잠을 못잤어요.
놀란 가슴을 진정하려고 따뜻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새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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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376596
숙주 많이넣고 국물 얼큰하게 청양고추 넣고 후루룩 먹음 맛있죠
2024.12.0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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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무7
집에서 음식점 처럼 해드시네요 대박 맛나겠어요
2024.12.0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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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현실은 아주 정신없고 혐오스럽지만.....일단 속은 따뜻해야 저희도 할 일을 하니까요!탁월한 선택이셨어요!
2024.12.0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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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에휴... 한숨 밖에 안나오는 현실을 쌀국수로 달래셨군요😮💨
2024.12.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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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마린 :p
저도요, 밤사이 두근두근 심장이 떨리고 손발이 저리더라구요 ㅠㅠ
2024.12.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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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못 주무신 분들이 많을꺼에요
저도 그중 한명이구요
쌀국수 맛있게 드셔요~~
2024.12.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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