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쌀국수

솔나무
2024.12.04 13:14
조회수 19
어제 밤에 운동하고 돌아와서 뉴스를 보는데
깜짝놀라 새벽 두 시까지 잠을 못잤어요.
놀란 가슴을 진정하려고 따뜻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새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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