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분갈이가 이렇게 힘든건줄….

바비테리어
2024.12.04 01:05
조회수 24
꿈에도 몰랐습니다...ㅎㅎ
세상모든 식집사님들 존경합니다ㅎㅎㅎ
9월부터시작된 저의 몇개월안되는 식집사노릇에
분갈이를 하다 몇일을 보내는지 모르겠네요ㅎㅎ
토분이 좋대서 자꾸서서 갈아주는데... 여간
무겁고 힘든일이아니네요...ㅎㅎㅎ
속이꽉찬 뿌리들을 넓은집으로 이사시켜주고,
신선한 흙을 채워주고 물주고 옮기고를
얼마나 해댄건지...ㅎ 허리에 보호대차고 쪼그려앉아
몇시간씩ㅎㅎ 그래도 입은 귀에 걸리고
신이납니당ㅎㅎㅎ 이쁜 화분으로 갈아입은
우리집 초록이들...ㅎㅎ 이쁘다이쁘다하니,
자꾸만 신엽을 내어주니, 기특하기까지
매일봐도 이뻐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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