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조했던 아침 컨디션
블루문
2024.12.02 16:12
조회수 30
커피와 음악으로 오감 예열. 져니는 참 ㅠㅠ
러닝 전 항산화 물질을 때리기 위해 블루베리와 그릭 요거트, 유산균 등을 섞어 먹었습니다. 참 맛있었네요.
그릭요거트라고 해서 점도가 높은 걸 상상하고 마트에서 주문했는데 일반 요거트와 크림 중간 점도였네요.
러닝 목표치가 논스톱으로 최소 4km인데 3km도 못 뛰고 넉다운... 연어로 좌절감을 해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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