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란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2.02 03:57
조회수 33

며칠전 후쿠오카를 다녀온 친구가
명란젓이 너무 기가 막히다고
먹으러오래서 다녀왔어요.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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