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포근한 스레드 아트🧶🪡

푸울
2024.11.29 21:33
조회수 46
겨울 취미로 포근 따뜻한 실이 떠올라요
요즘 쓰레드 취미에 빠져버렸습니다😆
십자수와 스티치 그 어느 사이 ㅎㅎ
원하는 색 조합을 생각한 후
손 가는대로 실로 채워봅니더
저는 하나하나 세서 계산하고 하는게 너무 하기 싫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그냥 손 가는대로 꼬물 거리는 걸 좋아해요.
삐뚤한 눈코입도 매력적이에요...⭐️
초록 테두리로 산뜻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요거 찍찍이 붙여서 트리나 벽꾸로도 소품 활용이 가능하고,
니트 위 브로치 역할로도 가능합니다 !🪡
저는 크리스마스 홈파티때 옷에 달아서 친구들과 놀려구요 ㅎㅎ
몇개 더 만들어서 친구들이 선물받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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