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마곡 다녀왔어요.

자스민
2024.11.29 18:35
조회수 30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12시쯤 도착했어요.
입구에 익숙한 라이프집 부스가 화려하게 자리하고 있어서 반가웠어요.
점심시간이라 집사님들 안 계셔고 2시쯤 만나서 인사하고
라이프집 대형 가방도 하나 받아왔어요.
미니어처 소품샵
공방 그릇들에 눈길이 가더군요
조명이 예뻐서 한컷
아기자기 소품들
이건 남편한테 선물해주고 싶은 제품이더군요.
면도기 살균기와 거치대 너무 예쁘고 감각적이더군요.
위생적이고 인테리어 효과도 굿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즐겁게 관람하고 왔어요.
그릇을 사고 싶었으나 이동할때 불편해서 꾹 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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