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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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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2024.11.29 15:25

조회수 14


아이가 갑자기 새벽에 몸을 많이 떨면서 토하고 싶다길래 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쉬게 해줬어요..


안 나던 열도 갑자기 나길래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한 숨 푹 자게 해줬더니 이제는 다 나았다면서 까불까불거리네요..


날씨도 많이 춥고 학교 생활을 하느라 힘들기는 했었을거고 잠도 푹 못 자는 아이이다 보니 피로가 겹쳤던 것 같아요..


그래도 나은 모습을 보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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