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쩌다생긴시골집강아지

딱복❤️
2024.11.29 02:45
조회수 73
우연치않게생긴시골집강아지
낯선곳으로와서그런가
물더라ㅠㅠ

9
3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행복17
저두 푸들키우지만 세상 모든 개님들...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2024.12.17 19:14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88679
세상에 모든 강아지는 다 귀엽다^^
2024.12.06 20:02
0
답글쓰기
노트리버
귀엽네요. 환경 적응 얼른 하고 사랑받고 잘 크길..!
2024.12.05 22:16
0
답글쓰기

애리8
기영워요ㅠ점점추워지는데 따뜻하게 보살펴주세용ㅎ
2024.12.05 13:59
0
답글쓰기

다카뽀
꺄아 넘 귀여운 멍뭉이에효..!
2024.11.30 23:27
0
답글쓰기

별까리
물지마라..아프다
2024.11.30 20:37
0
답글쓰기

수정161
시골개만에 특유한 귀여움..🫶🏻
2024.11.30 12:16
0
답글쓰기

윤윤111
시골멍뭉이 젤 기욥
2024.11.30 09:52
0
답글쓰기
아울
토종 사고르자브종은 아닌듯해요.
잘 생기고 똘똘해 보여요. 교육 잘 시켜보시죠.
2024.11.30 01:05
1
답글쓰기

juyoen1366
앗 간식이 필요한 시점 아닐까요
2024.11.29 19:18
0
답글쓰기

대장이
이렇게 귀여운데 물다니
2024.11.29 15:23
0
답글쓰기

viviana
아구 넘귀여워용 ㅠ
2024.11.29 11:50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34937
물더라 ㅎㅎㅎ
목줄 풀어달라고 물었을까요
2024.11.29 08:51
0
답글쓰기

최꼼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가족이 생겨서 다행이야 멍뭉이야~~
2024.11.29 08:20
0
답글쓰기
HappyHyo
ㅠㅠ. 아직 낯설어서?
2024.11.29 08:00
0
답글쓰기

아시떼루
녀석 이유가 뭘까용 ㅠㅜ
2024.11.29 06:57
0
답글쓰기

인생을 즐겹
경계하고 있어보이는데도 귀엽네요ㅠㅠ
2024.11.29 05:55
0
답글쓰기

바보닷
조금씩 친해지면 꼬리심하게 흔들거에요ㅋㅋ
2024.11.29 03:35
0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언능 친해지자요~강쥐야 경계를 풀고 잘 지내보렴!!🐕🐶
2024.11.29 03:05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