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결한 한끼

한스네
2024.11.28 23:10
조회수 24
박람회와 세미나 구경간 날이예요.
눈이와서 걸어다니는것이 조심스럽지만
날이 포근해서인지 눈이 점점 사라지니 너무 슬프네요.
좀더 오래 있어서 딸과 눈싸움, 오리 만드는 추억을 더 간직하고 싶네요.ㅠ
제 점심 한끼를 책임진 오븐기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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