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의 마테 활용법
리미예요
2024.11.28 11:14
조회수 27
마테를 기분전환용으로 사기도 하지만 이렇게도 쓴답니다. ^^
주로 쓰는 방법은 출력물을 스테이플러로 집은 다음
손 보호를 위해 스테이플러 위에 붙여주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은 자석에 붙이는 방법입니다.
주방 정리를 하다보니 자석이 좀 나오더라고요.
병따개 뒤의 자석, 피자집 쿠폰 자석 ~

고양이 스티커가 붙은 건 병따개 뒤의 자석이고요
곰돌이 그림은 피자집 쿠폰 자석인데 ㅎㅎ
곰돌이가 귀여워서 피자집 상호를 마테로 가려주었습니다 ^^

상가 홍보 책자 뒤의 자석이 꽤 강력하고 길쭉하니 좋더라고요.
이렇게 마테를 붙이고 나니 예쁜 자석으로 재탄생~ ^^

전선 구분용.
주방엔 이런저런 가전제품이 많잖아요~

전선이 다 까만색이라 가끔 헷갈리더라고요.
여러번 꽂았다 뽑길 반복하다가 마테를 둘러보았습니다. ^^
(저만 알아볼 수 있으면 된 거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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