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인테리어의 발견
그리움
2024.11.27 11:47
조회수 15
지인과 함께 새로 오픈한 카페 겸 레스토랑에 갔어요. 식기와 인테리어가 <르바게트>라는 이름답게 바게트로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이런 낯선 장식들도 익숙해지겠지요.
3시간을 끓였다는 화이트 라구 파스타와 화덕 피자를 먹었어요. 돌풍에 비바람에 별난 날씨였지만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이 같이 하니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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