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인테리어의 발견
그리움
2024.11.27 11:47
조회수 18
지인과 함께 새로 오픈한 카페 겸 레스토랑에 갔어요. 식기와 인테리어가 <르바게트>라는 이름답게 바게트로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이런 낯선 장식들도 익숙해지겠지요.
3시간을 끓였다는 화이트 라구 파스타와 화덕 피자를 먹었어요. 돌풍에 비바람에 별난 날씨였지만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이 같이 하니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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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꿀벌B
리본이 가득하니 이쁘네요
2024.12.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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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리본이 가득해서 예쁜 공간이네요!🎀
2024.11.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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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르웬
음 클스마스 분위기 좋어요
2024.11.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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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플레이팅도 참 예쁘네요🎄
2024.11.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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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er-Xabi
크리스마스 분위기 넘 좋아요
2024.11.2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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