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람

가영
2024.11.27 07:21
조회수 34
어제 날씨 장난 아니었네요. 비는 내리고 바람은 어찌나 불던지..눈앞에서 한 나무에 달려있던 은행잎이 무더기로 떨어지는 걸 보고 가을을 코앞에서 뺏기는 기분이었달까요. 겨울 준비과정이 참 요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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