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트볼
블루문
2024.11.26 18:58
조회수 18
오늘 저녁은 상암 '서울미트'볼입니다. 맛있네요.
과거 집 바로 앞에 '금붕어식당'이라는 곳에서 팔았던 미트볼이 생각나네요. 비쌌지만 인생 음식이어서 한 달에 한번은 와야지 했습니다. 꽤 지나 한번 더 가고 폐업으로 못 갔네요. 있을 때 자주 못 가서 아쉬웠던ㅎㅎ
5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