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93일만에 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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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1.26 14:53

조회수 6


남편이 마라탕을 싫어해서 친정와서 493일만에 먹네요. 홍탕을 주문했어야 했는데 너무 오랜만의 주문이라서 들떴는지 백탕을 시켰어요.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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