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노곤노곤 묘르신 루이
후추냥
2024.11.26 11:23
조회수 66
올만에 찍어보는 루이...🐈
자기가 아직도 아기라고 생각하는
생긴것도 넘나 귀여운 친구인데
사진 찍으려고 하면 렌즈 움직이는 미세한 소리에
이상한 자세가 되거나 못생긴 얼굴을 합니다 ㅋㅋ
사진으로 루이의 귀여움을 알릴 수 없다니
분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비 오다가 그치고 해가 따끈하게 나오는데
노곤노곤한 와중에도 귀는 점점 마징가가 되어가네요...ㅎ
따끈하게 쉬어요 루이할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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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양희관
귀여움의 끝판왕! ㅎㅎ
2024.11.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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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스프
귀여워요
2024.11.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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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mylove
햇살 한가득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이에요🥹
2024.11.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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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와 햇살을 좋아하는군요 넘 귀엽네요 😊😊
2024.11.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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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34937
바람이 차가워지면 햇살을 더 즐기는거 같아요
묘르심이라고하기에는 아직 아기 얼굴이에요
2024.11.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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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묘르신 노곤노곤하니 좋은가봐요😻
2024.11.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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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sb
👍
2024.11.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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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와 저도 옆에서 같이 낮잠자고 싶네요🥰
2024.11.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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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따뜻한 햇살 속 낮잠 부럽네요
2024.11.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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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햇살 아래에서~ 귀엽네요
2024.11.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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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
헐 루이 넘 귀여워요~♡♡♡
2024.11.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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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넘나 귀엽네용ㅋㅋㅋㅋㅋㅋㅋ
2024.11.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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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먹방러
🤗
2024.11.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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