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사준비에 싱숭생숭해진 내맘
베짱이뇽
2024.11.26 11:17
조회수 7
9년간 우리의 보금자리가 되어준 집을 떠나려니
싱숭생숭해요😔
첫 신혼 때부터
첫 아이가 태어나고 둘째도 태어나고
첫 아이가 이제 8살이 될 무렵
우리는 추억가득한 집을 떠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 좋은 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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