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띠리링 도어벨

sa🍋
2024.11.26 07:17
조회수 40
티슈케이스 만들고나서 마크라메실이 남아 도어벨 만들어봤어요
크리스마스시즌이 돌아오기에 초록색실을 구매하려니 품절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린계열로 해봤는데 요것도 나쁘지얂네요.
이번에도 재료(실 구리종 우드비즈 우드링)만 구입해서 동영상만보고 만들어봤는데 실의 길이를 예측할수없어 조금 모자란듯한 길이지만 잘 마무리해서 현관문에 바로 걸어봤네요.
도어벨
다른모양의 티슈케이스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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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바라는 대로...
아이보리색과 그린색의 조화가 포근하니 좋은데요~
2024.11.26 20: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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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우와~ 너무 예뻐요~
2024.11.26 17: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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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니0
저도 만들고싶다요~ 금손이시네요!!
2024.11.26 15: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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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도어벨 너무 감각적이고 예쁘네요.^^
2024.11.26 14: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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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림
따뜻 따뜻
2024.11.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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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도어벨 예쁘네요
2024.11.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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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어머나! 넘 예쁘요~
2024.11.26 08: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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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하는은우
금손이신가요?ㅎㅎ 너무 잘만드셨어요^^
2024.11.26 08: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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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예쁘네요
2024.11.26 07: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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