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재 상추 근황
케빈jOo
2024.11.26 00:14
조회수 42


무럭무럭 자란 저의 상추들은 끊임 없이 따먹고 있어요
고기쌈에 요즘에는 하몽샐러드를 ㅋㅋ
아 사진이 없네요. 다음에 찍어서 올릴게요
다시 홈 파밍.
이번에는 스펀지가 아닌 그로단을 이용했어요.
물을 쫘악 흡수하고 흡수력이 좋아서 더 잘자란대요
케일과 바질 유럽상추를 심었는데 새싹이 올라왔어요
넘 귀엽 ㅋㅋ
기존 상추들은 얼른 따먹고 정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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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씨앗은 한 칸에 하나만 넣으시는거죠? 어쩜 모든 칸에서 새싹이 잘 올라오네요 신기해요!! :)
2024.11.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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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29
작은 싹이 자란 모습이 귀엽네요
2024.11.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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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시겠어요.
2024.11.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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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장비가 좋아요
2024.11.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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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28
관리 잘 하셨네요 ㅠㅠ
2024.11.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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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댁
어멋 ㅋㅋㅋㅋ 상추 나무화되규 있는거 같은데오 ~~!!! 집에서 이렇게나 정성스럽게!!!
2024.11.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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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atouille
신기하고 예쁘네요!!
2024.11.2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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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핑크 상추가 개발된 줄 알고 놀랐는데 불빛 때문이었나 봅니다. ㅋㅋㅋ 예쁘네요.
2024.11.2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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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임
오 직접 재배하는 상추! 신선하겠네요
2024.11.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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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헉 뭐야 제가 꿈꿨지만 저는처참히 실패한 상추재배네요!!대단해요!
2024.11.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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