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재 상추 근황
케빈jOo
2024.11.26 00:14
조회수 31


무럭무럭 자란 저의 상추들은 끊임 없이 따먹고 있어요
고기쌈에 요즘에는 하몽샐러드를 ㅋㅋ
아 사진이 없네요. 다음에 찍어서 올릴게요
다시 홈 파밍.
이번에는 스펀지가 아닌 그로단을 이용했어요.
물을 쫘악 흡수하고 흡수력이 좋아서 더 잘자란대요
케일과 바질 유럽상추를 심었는데 새싹이 올라왔어요
넘 귀엽 ㅋㅋ
기존 상추들은 얼른 따먹고 정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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