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만에 오신 꽃트럭
난쟁이 집사
2024.11.25 22:46
조회수 34
오랜만에 집 근처에 꽃트럭이 왔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한 묶음 사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꽃꽂이할 힘은 없고..
일단 물에 담가만 뒀는데 그냥 툭 놔도 예쁘네요
역시 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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