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벅찬 점심
블루문
2024.11.24 15:01
조회수 44
온갖 단백질 거리를 때려 넣었더니 완식 하기 벅찼네요. 간헐적 단식의 폐해인 것 같습니다. 저녁에 러닝하고 또 때려 먹어야겠습니다.
사리면에 스프 따로 사서 먹는 게 맛나네요. 면이 일반 라면보다 조금 얇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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